Advertisement
정려원은 "저는 이미 촬영 마지막 날에 저는 이 작품을 인생작으로 정했다. 분위기가 너무 좋고, 촬영을 재미있게 했다. 대본을 받으면서 '이건 인생작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아무도 나에게 그런 타이틀을 주지 않았지만, 셀프로 '인생작'이라는 타이틀을 나에게 줬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졸업'은 오는 11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