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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혜윤은 10대 임솔 역을 위해 교복을 착용한 김혜윤의 모습. 특히 김혜윤은 올해 스물 여덟임에도 완벽한 여고생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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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배우인 변우석은 SBS '런닝맨'에 이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까지 예고했고, 아시아 팬미팅까지 예고했지만 김혜윤의 소속사에서는 게시물 조차 3주째 올려주고 있지 않은 상황에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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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팬 커뮤니티 관리, 포털사이트 프로필 미등록 등에 대한 문제도 언급한 팬들은 소속사가 배우에게 손을 놓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불만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김혜윤은 지난달 15일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소속사는 "앞으로도 전문적인 시스템을 갖춘 환경에서 아직 선보이지 않은 다채로운 매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