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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황보라는 "헉 드디어 58kg 찍나 13일 남았는데"라며 "오늘밤 마빡에 멍든 오덕맘 우아한 인생"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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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황보라는 이마에 선명하게 멍든 모습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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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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