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10살 연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힌 배우 한예슬의 러블리한 근황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9일 한예슬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하트 풍선과 붉은 꽃다발이 돋보이는 케이크 앞에서 손 뽀뽀를 날리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2021년부터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공개 연애를 이어오던 한예슬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그는 "5월 5일 어린이날에 (혼인 신고를) 하고 싶었으나 공휴일이기도 하고 해서 미뤘다. 5월의 신부가 되고자 한다"며 근황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故안재환 사별' 정선희 "배우자 잃은 슬픔, 요란할 여유도 없었다" -
박명수, 지드래곤 공복 걱정에 과몰입…"정부에서 체크해달라" -
BTS 광화문 의상, 송지오 디자인이었다…"韓 '영웅' 재해석"[SC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