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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공개 연애를 이어오던 한예슬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그는 "5월 5일 어린이날에 (혼인 신고를) 하고 싶었으나 공휴일이기도 하고 해서 미뤘다. 5월의 신부가 되고자 한다"며 근황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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