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아내 별과 효도에 나섰다.
9일 하하는 "엄마 이정도면 숨은 거야"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하와 별은 어버이날을 마자 두 어머니들을 모시고 좋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하하는 "귀여워 엄마. 장모님이 사기캐야. 사랑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드림, 소울, 송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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