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아내 별과 효도에 나섰다.
Advertisement
9일 하하는 "엄마 이정도면 숨은 거야"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하와 별은 어버이날을 마자 두 어머니들을 모시고 좋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Advertisement
하하는 "귀여워 엄마. 장모님이 사기캐야. 사랑해"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별은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드림, 소울, 송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