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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기종은 보잉 737-300으로 당시 78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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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관계자와 소방관들은 가까스로 불을 진화했다. 이 사고로 11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이 중 4명은 중상이며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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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8일 오전엔 튀르키예 이스탄불 국제공항에 착륙하려던 페덱스 보잉 767 화물기가 랜딩기어(착륙장치) 이상으로 활주로에 동체 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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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중이던 공항 구조대와 소방대원들이 출동, 초기 진화해 불은 확산되지 않았다. 안에 타고 있던 조종사 2명도 무사했다.
페덱스와 항공 관계자들은 현재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