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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지연은 "우리 일주일만이지? 지금 시즌 중이라 남편이 원정 경기가 너무 많다"고 입을 삐쭉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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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물감과 사인펜 등으로 운동화에 그림을 그리는 마카주 취미를 즐겨하는 황재균과 그림 실력이 꽝이라 스스로 '똥손'이라고 부르는 지연은 운동화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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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운동화 작업을 끝낸 두 사람은 2세를 생각하며 아기 운동화 작업에 몰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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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결과물에 흡족해진 두 사람. 지연은 남편의 피부 관리까지 도맡아주며 내조하는 아내의 모습을 보여줬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