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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부터 생산된 메르세데스 벤츠 G바겐은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오프로드, 레저활동 마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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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시한 메르세데스 벤츠 G580 EQ는 최대출력 579마력 최대 토크 118.7kg.m의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다. 제로백 가속은 4.7초로 덩치에 비해 매우 빠른 편이다. 오프로드 주행을 위해 전기모터 4개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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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당수 G바겐 수요층이 내연기관 파워트레인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마이클 쉬에베는 "벤츠는 고객 중심적인 회사가 되려고 노력한다”며 “고객이 V8엔진을 원한다면 매우 효율적이고 강력한 출력을 내뿜는 V8엔진을 G바겐에 탑재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V8 엔진을 원하지 않는 수요층을 위해 보급형 6기통 엔진도 장착한디. 물론내연기관 파워트레인을 원하지 않는 고객을 위해EV모델도제공한다.
정원국 에디터 wg.jeong@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