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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결혼 5년만에 이혼을 발표한 서유리는 "이혼이라는 큰 일이 후련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상처가 오더라"며 이혼 후 속마음을 처음으로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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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오은영 박사는 "이혼이라는 게 너무 큰일 인 거다. 서유리라고 하는 큰 나무의 뿌리까지 다 흔드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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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지만, 지난 3월 이혼했다. 당시 서유리는 "최선을 다해보았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하였다. 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 만큼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하고, 또한 피로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