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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 대학교의 연구진은 미국의 중형 및 최대 보안 교정 시설에 수감되어 있는 213명의 여성 수감자(21~57세)의 비언어적 경향을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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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연구진은 연구에 참여한 각 여성의 영상 녹화 인터뷰를 관찰하고 자동 감지 알고리즘을 사용해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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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대상자들을 프레임별로 머리 위치를 면밀히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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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머리 움직임 등 비언어적 행동은 사이코패스를 포함한 특정 형태의 정신병리학을 파악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설명했다.
이전 수감자 남성에 대한 연구에서도 머리를 고정시키는 남성이 종종 사이코패스라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사이언스다이렉트'에 최근 게재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