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고소영은 자신의 식단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오이 등 채소와 고기를 함께 먹으며 가볍게 아침 식사를 해결한 모습. 이후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어느덧 50대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한 비주얼이 감탄을 안겼다.
한편 고소영은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으며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채널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내기도. 특히 고소영은 "사람들이 보기에 40kg대 같다고 하는데 결혼해서 40kg대였던 적이 없다. 보이는 데가 말라서 그런다. 나이 들면 왜 살이 찌나. 정말 억울하다"라며 나잇살과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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