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태국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0일 안혜경은 "마지막 날 실컷 누리겠어 #아쉬움 #여행 사진 #태국 #푸켓 #당분간 도배 예정"이라며 태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안혜경은 붉은 체크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치 화보 같은 사진에 팬들은 "누가 찍어주는 건가요? 너무 잘 찍잖아"라며 안혜경의 남편 촬영감독 송요훈을 언급하기도 했다. 시원한 여름 의상에 드러난 가녀린 몸매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기상캐스터로 출신이며 2006년 프리랜서를 선언, 본격 연예계 활동 범위를 넓혔다. 지난해 9월, tvN 드라마 '빈센조' 촬영 감독 송요훈과 결혼해 인생 2막을 열었다. 당시 결혼식 사회는 송요훈과 인연을 맺은 배우 송중기가 맡아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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