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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런던은 10일(한국시각) '토트넘 주장 손흥민은 EPL 4연패 이후 힘든 순간에 강하게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며 '손흥민은 아직까지 싸움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힘든 순간에 뭉쳐야 한다. 더 단단해지고 강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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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손흥민과 많은 사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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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첼시전에서도 수비의 약점이 드러났고, 리버풀전도 마찬가지였다. 그런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자신의 주장을 꺾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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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토트넘의 아킬레스건인 수비는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한마디로 손흥민 입장에서는 답답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손흥민은 토트넘의 위기만을 걱정하고 있다.
손흥민은 풋볼런던과의 인터뷰에서 '4연패 동안 이 경기들은 힘들었다. 하지만,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시즌 초반 우리는 좋은 경기를 펼쳤고, 압박감은 없었다. 일이 잘 풀리면 쉽다. 하지만, 힘든 순간에서는 모두가 서로를 도와야 한다'고 했다.
토트넘은 여전히 좋지 않다. 이 매체는 '여전히 토트넘은 좋지 않다. 애스턴 빌라가 단 1승만 거두면 빅4에 진입한다'고 했다.
하지만, 손흥민은 여전히 어긋나고 있는 토트넘을 일으키기 위해 강한 정신력을 보이고 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무전술 논란'에 대해서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번 시즌이 감독의 첫 시즌이고, 프리미어리그에 새롭게 들어온 선수들이 뛰고 있다는 점이다. 4연패는 실망스럽지만, 고통과 결과를 받아들이고 열심히 노력해서 더 나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