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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데님 원피스를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행복한 듯 환하게 웃고 있는 임지연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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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군으로 복무 중인 이도현은 제복을 입고 무대 위에 올라 수상소감과 함께 연인 임지연을 향해 "지연아 너무 고맙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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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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