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는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중인 이준, 이유비, 이정신이 출연했다.
Advertisement
이에 이유비는 "난 그런 거 밖에 없다. 야한 만화책 보다가 엄마한테 걸린 거"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유비는 "장롱에 숨어서 옷장 정리를 하는 척을 했다"라며 나름 꿀팁을 전수했다.
Advertisement
이유비는 "장롱에서 보고 있는데 엄마가 들어왔다. 너무 놀라서 침대 밑에 넣었어야 하는데 세게 밀어서 엄마 발 밑에 딱 들어갔다. 완전 스루패스였다"라며 당시 상황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은 "비비탄 총이 유행이었다. 전쟁놀이를 하다가 비비탄 총알이 눈에 박혔다. 그래서 한달 동안 안압 때문에 걷지도 못했다"라며 끔찍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준은 "그래서 누워서 라디오만 들었다. 그때 H.O.T, 핑클, 젝스키스 노래를 듣고 팬이 됐다. 눈을 뜨고 보니까 너무 멋지더라. 그래서 가수의 꿈을 꾸고 그때부터 춤을 췄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