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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진경은 "진짜 요즘에 내 얼굴 가지고 너무들 사기 치시던데 이제 그만하십쇼"라며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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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실제로 사기를 치는 채팅방에 들어가봤는데, 수익 났다는 사람이 너무 많은데 그게 다 AI다. 그니까 범죄자 한 두명하고 다 AI다. 그거 속으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실은 Meta라든가 Google이라든가 이런 플랫폼에서 이런걸 잘 걸러내는 시스템이 되어야 하고, 그리고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 다 인지 하시고 그런게 보이면 절대 속지 마셔야 합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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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는 "유재석도 SNS를 안하는데, 사칭해서 사기 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잡아야 한다"고 강조하자, 홍진경은 "마크 저커버그 (Meta CEO) 쪽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하며, "제가 아는 언니가 마크 저커버그 친누나랑 친하다. 그래서 전달을 좀 할게요"라고 너스레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