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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선발 원톱이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원톱으로 세우고 존슨과 클루셰프스키를 뒤에 배치했다. 매디슨이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다. 허리에는 파페 사르와 비수마가 선다. 포백은 스킵, 판 더 벤, 로메로, 포로가 구축한다. 비카리오가 골문을 지킨다. 히샬리송은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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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토트넘은 남은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해야 한다. 무조건 3연승을 해야 한다. 단 한 경기라도 무승부를 거두면 4위 탈환은 물거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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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으로서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일단 시작은 번리전이다. 번리를 상대로 승리해야 한다. 다만 번리도 간절하다. 현재 번리는 승점 24로 19위에 머물러 있다. 강등권이다. 토트넘을 상대로 승리해야만 한다. 그리고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마지막 경기에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한다. 만약 토트넘에게 진다면 그대로 강등은 확정된다. 번리도 사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원톱으로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를 앞두고 영국 디 애슬레틱은 히샬리송의 시즌 아웃을 보도했다. 쉽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 손흥민은 17골-9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도움 하나만 더 하면 10-10클럽에 가입할 수 있다. 그것보다 토트넘의 4연패도 끊어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