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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정후를 대신해 타일러 피츠제럴드가 주전 중견수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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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정후가 빠지자 샌프란시스코는 곧바로 연패에 빠졌다. 하루 빨리 돌아와 공격의 물꼬를 터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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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정후가 돌아오기 전 12일 신시내티전에서 승리하며 연패를 끊었다. 맷 채프먼이 결승 그랜드슬램을 때렸다. 3연패 상황이면 이정후가 부담을 느낄 수 있었겠지만, 연패를 끊어냈기에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복귀전을 치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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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