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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을 받기 7개월 전 종양의 크기는 작았는데 갑자기 커지면서 머리만 한 사이즈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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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막육종은 활막(관절·건초·활액포 등의 내면을 이루는 엷은 막으로, 활액을 분비해 관절을 부드럽게 하는 곳)뿐 아니라 인접한 건막(널힘줄), 인대, 점액낭(윤활주머니)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종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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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기에 주로 생기고 40세 이후에는 드문 종양으로 무릎관절과 발관절에 잘 생기는 종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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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AIIMS-부바네스와르 병원은 여러 진료과가 참여하는 다학제팀을 꾸려 종양 제거 수술을 시도했다.
이에 라빈드라는 의료진을 생명의 은인인 '수호천사'에 비유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의료진은 "여러 분야의 의료 전문가들로 구성된 다학제 팀의 헌신과 협력의 결실을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