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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뢰인은 미국 애리조나에서 일식 헤드 셰프로 일하며 "미국에서 자신만의 가게를 운영하게 될 기회가 생겼는데, 사업과는 별개로 결혼은 한국인과 하고 싶다"라며 운을 뗀다. 새로운 가게를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일하는 가게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게 될 예정이다. 그간 미국에서의 노력의 결실이 보이는 상황. 헌데, 최근 썸녀를 만나게 되면서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지 고민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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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의뢰인은 썸녀에게도 이 사실을 공개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대화를 나누었으며, 썸녀는 적극적으로 "한국에 살 생각은 없는지, 한국에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의사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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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장훈은 "우리는 너의 고민에 대한 대답이 나왔어"라며 이수근은 "썸녀한테 OOO사줘"라면서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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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