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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우탄은 냉장고 앞으로 가더니 문을 열고 캔 음료를 집었다가 다시 내려놓고 종이 팩에 든 음료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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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촬영한 산림국 직원은 "오랑우탄이 매우 더운 날씨에 목이 마르자 카페를 찾은 것 같다"며 "음료를 직접 고르고 마신 후 계산하지 않고 떠났다"고 미소를 띠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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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방문에서는 카페 테이블에 있던 남은 음료를 가져갔던 것.
더위에 지치고 남은 음료가 없자 직접 냉장고에서 음료를 꺼내 먹은 것으로 직원들은 추정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