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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은 한국장애인재단을 통해 장애인이 직접 제작·판매하는 LED 비상 경고판을 구매해 교통 안전에 기여하고, 사회 취약 계층을 후원하는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Safe-On' 캠페인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수도권 '주유 약자 도움 서비스' 참여 주유소 고객 대상으로 시범 실시하고, 향후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활발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한문철 변호사가 참석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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