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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국내 식품기업으로 최근 K-라면 열풍에 힘입어 미국, 동남아 등으로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해외 Z세대에게 인기 캐릭터 'BT21'을 활용해 진라면 퍼플 에디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3월 오뚜기와 협업으로 '오뚜기가 호텔로 배송됩니다'라는 특별 방한상품을 출시, 일본인 관광객 300명을 모객한 바 있다. 양사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K-푸드를 통해 신규 방한 수요를 창출하고 재방문객을 증대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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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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