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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배정남은 자신의 반려견 '벨'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1년 7개월만에 (벨이) 집에 왔다. 걷는데 장애가 있어서 팔이 좀 이래가지고 걷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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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기안84는 벨이 바닷가에서 뛰어노는 그림을 직접 그려 선물했다. 배정남은 "감동이네"라며 고마워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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