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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열심히 촬영 중인 백종원을 향해 "저 잘생긴 사람은 누구야? 내 남편이었네. 세상에! 멋있다!"라며 응원했다. 목소리에는 애교가 가득 담겨 웃음을 더했다. 백종원 역시 높게 솟아오른 입꼬리를 조금도 내리지 못하고 연신 해사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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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기업인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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