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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다섯대의 실내 카메라 중 하나에 포착됐다"며 "바닥에서 자고 있던 막내아들 위에 이상한 형체의 무언가가 찍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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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전체적인 윤곽이 신사처럼 보인다", "손자를 보기 위해 오셨나 보다", "렌즈에 묻은 얼룩 같다", "안개처럼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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