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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발생 이후 김호중의 소속사 관계자가 경찰서를 방문해 "내가 김호중의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고, 김호중은 당초 경찰 조사에서 "사고 당일 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진술하고 귀가했으나 경찰의 추궁에 사고 사실을 인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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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측은 스포츠조선에 "내용을 파악 중이다. 이후 연락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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