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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해당 영상을 보면, 외국인 여성들이 뒤에서 안은 남자 강사들에게 기대어 신체를 과하게 움직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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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선정성을 이유로 조사가 필요하다고 당국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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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람은 "육체적 교감을 나누는 '탄트라'요가의 일종"이라며 "이는 해방, 영적 또는 에너지적 접촉, 자신 또는 파트너와의 의식적인 연결 등의 다양한 행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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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3월 무허가로 수상한 요가 수업을 제공한 혐의로 탄트라 무브먼트 스쿨의 폴란드인 요가 강사가 체포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