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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아모르 파티'가 역주행하면서 올드 팬들은 물론 MZ 세대에게까지 사랑받고 있는 대한민국 트로트 여왕 김연자는 70년대 후반 일본으로 건너가 '엔카의 여왕'으로 군림한 원조 한류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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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발표된 김연자의 신곡은 일본음악저작가연합이 주최한 '신작 가요 작품 콩쿠르' 수상작인 '바다를 건너는 나비'와 '유빙의 에트랑제' 두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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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의 신곡 녹음을 진행한 일본 기획사 크라운 디렉터 타카츠카 마키토는 "김연자 씨는 가수로서 전능한 분이다. 일본이 아니더라도 어디에 있어도 활약할 수 있는 가창력으로 국경을 넘나드는 전 세계적인 가수"라며 한일 양국에서 사랑받는 가수로 활동해온 김연자의 50년 내공에 대해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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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의 50년 음악 인생이 집약된 환상적인 무대를 예고하고 있는 2024 KBS 프리미어 '김연자 더 글로리'는 5월 25일 오후 9시 15분 KBS 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