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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선재가 객원 보컬로 이클립스의 마지막 공연을 함께한 가운데 류선재는 임솔에게 "스무살 임솔한테 노래를 불러주면 나한테 반하나?"라고 했다.이어 그는 "그리고 한 번쯤 다시 무대에서 노래해 보고 싶었다. 정말 내 마음이 움직인 건지 미래를 알아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지만 가슴이 뛴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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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온 임솔은 그때 김영수(허형규 분)가 도주했다는 뉴스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이에 임솔은 김형사(박윤희 분)을 만나 "5월 10일에 이 건물 주위에 잠복해달라. 김영수 또 올거다. 주위에 경찰 있는 거 눈치채면 못 잡는다. 불안해서가 아니라 꼭 잡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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