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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 분)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 분)를 인수해 까칠한 멘토와 말 안 듣는 열아홉 살 멘티가 한 팀이 되는 내용을 그린다. ENA에서 올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에 고현정은 지난 2021년 방송된 JTBC '너를 닮은 사람'에 출연한 후 드라마는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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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상에서 고현정은 다작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작품이 안 들어온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건 정말 모두가 오해하는 거다. 안 들어온다"는 그는 "'요정식탁' 나가고 나서 작품이 들어온다고 하면, 여기서 뭐라도 하겠다"며 의지를 내비쳤다. 이에 '요정식탁' 후 작품에 출연하게 된 고현정이 재출연하게 될 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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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작품이 안 들어온다. 모두가 오해하고 있다. 이 방송이 나가고 작품이 들어온다면 여기서 뭐라도 할 것이다. 원톱 같은 거 아니어도 된다. 출연료를 깎아도 되니까 정말 좋은 배우와 함께해보고 싶다. 해보고 싶은 작품을 아직 너무 못했다. 너무 목이 마르다"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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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튜브 역시 첫 영상은 게시하자 마자 조회수 6만을 훌쩍넘는가 하면, 그동안 공개되지 못한 '고현정의 미담' 등의 댓글이 달리며 호감 이미지로 상승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