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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공개된 사진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극세사 다리'라고 불릴 만큼 마른 것. 민소매 셔츠와 핫팬츠에 드러난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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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최근 데뷔 35년만에 SNS를 개설했다. 이후 팔로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20만명을 넘어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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