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장윤정이 진짜 '라베(라이프타임 베스트 스코어)'를 했다.
장윤정은 1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부족한 실력을 장비발로 ㅋㅋ핑핑 팽팽 잘 맞아서 라베 찍었어요~"라고 전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장윤정은 골프 패션으로 라운딩을 마친 모습이다.
이에 남편 도경완은 "곧 따라잡히게 생겨뜸"이라고 말했고 방송인 김민경은 "대박!!! 나랑 언제가요? 난 오늘 최악"이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또 도경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장윤정 라베. 다덤벼"라는 글과 함께 장윤정의 스코어표를 공개하기도 했다. 스코어표에 장윤정은 89타를 기록했다. 도경완은 81타다.
한편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 4월 공동 명의로 분양받은 서울 용산구의 고급 주택을 3년 만에 매각해 화제를 모았다.2021년 3월 50억원에 분양받은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4층)이 지난 4월 11일 120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