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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남편 도경완은 "곧 따라잡히게 생겨뜸"이라고 말했고 방송인 김민경은 "대박!!! 나랑 언제가요? 난 오늘 최악"이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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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 4월 공동 명의로 분양받은 서울 용산구의 고급 주택을 3년 만에 매각해 화제를 모았다.2021년 3월 50억원에 분양받은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4층)이 지난 4월 11일 120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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