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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살기 너무 좋다. 바다도 가깝고 한적하면서도 외국 같은 느낌이 든다"라며 인천 송도에 살고 있다고 전했다. 거실 통창을 가리리며 "제가 너무 사랑하는 시티뷰다. 밖을 보면 빌딩이 높은데 저 뒤로 바다까지 보인다. 건물 사이 저 뒤에 서해 바다가 있다. 밤에는 건물들 불빛이 반짝반짝 들어와서 홍콩 같다. 바다를 보면서 맥주를 마시면 여행에 와있는 느낌이 든다"라며 만족해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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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학교에 재학 중인 딸의 방을 공개하면서는 "딸이 원래 공부로 시작했는데 운동선수처럼 살고 있다"라며 딸이 수영 대회에서 딴 메달 여러 개를 자랑하기도. 지난 4월 현영은 딸이 인천광역시 대표 수영선수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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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