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현영이 인천 송도 자택을 공개했다.
16일 현영의 채널 '현영누나누나의'에는 '방송 최초로 정말 다 까는 현영의 송도 럭셔리 집 공개(꿀팁 대방출, 집에 약국차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현영은 "살기 너무 좋다. 바다도 가깝고 한적하면서도 외국 같은 느낌이 든다"라며 인천 송도에 살고 있다고 전했다. 거실 통창을 가리리며 "제가 너무 사랑하는 시티뷰다. 밖을 보면 빌딩이 높은데 저 뒤로 바다까지 보인다. 건물 사이 저 뒤에 서해 바다가 있다. 밤에는 건물들 불빛이 반짝반짝 들어와서 홍콩 같다. 바다를 보면서 맥주를 마시면 여행에 와있는 느낌이 든다"라며 만족해하기도.
이어 거실에 자리한 플라잉 요가 기구를 공개, "몸의 부기가 쫙 빠지는 플라잉 요가를 설치했다. 무게를 꽤 많이 버티게 돼 있어서 괜찮다"라며 직접 플라잉 요가를 선보이기도 했다. 부엌에는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식기가 자리했고 엄청난 양의 건강기능 식품도 눈에 띄었다.
국제 학교에 재학 중인 딸의 방을 공개하면서는 "딸이 원래 공부로 시작했는데 운동선수처럼 살고 있다"라며 딸이 수영 대회에서 딴 메달 여러 개를 자랑하기도. 지난 4월 현영은 딸이 인천광역시 대표 수영선수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영은 "딸이 인천시 대표 선수로 뽑혔다. 인천을 대표해 전국 체전에 나갔다. 배영 50m가 대표 종목이고 기록이 37초 04가 나온다"라며 다시금 흐뭇해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장윤정, 친모와 악연에 또 고통...'투자사기 의혹' 10년 절연에도 끝나지 않은 잔혹사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감사합니다…인류애를 느꼈습니다" 조국 걱정했던 페라자, 팬심에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