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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가 매입한 건물은 2013년 준공된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이다. 대지면적 72평, 연면적 250평의 빌딩이다. 장성규는 이 건물을 매입 당시 본인이 설립한 법인 명의로 55억원의 대출을 받아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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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 소라'에 출연한 장성규는 "(아나운서 시절과 프리 선언 이후) 돈이 다르다. 나는 자낳괴(자본이 낳은 괴물)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빚 없이 사는 걸 보고 싶었고, 누나네 우리 조카들도 내가 책임지고 싶었다. 우리 가족은 물론이다. 우리 가족들을 책임지는게 나의 큰 꿈 중에 하나였다. 회사에서 월급받고 뉴스 출연료 2만원 받다가 통장에 정산되서 들어올 때 믿기지 않는 돈이 들어오고 엄마한테 보여주고 유미한테도 보여줬다"고 과거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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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