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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들은 "혹시 결혼발표인가요? 뭔데 이렇게 뜸을 들이나요?"라고 운을 ?I고, 최화정은 "결혼 발표한다면 최파타에서 해야죠"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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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때냐?"는 질문에 "알지 못하는 때가 있는것 같다. 5월말까지 하기로 했고 어떤 분들은 유튜브 ??문에 그러냐? 하는데 전혀 아니다. 이 결정은 일찍 했었는데 얘기치 못한 때가 있다. 항상 최파타 하면서 잘 마무리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마침 새 PD분도 와주셨고 잘 마무리할수 있는 시기다"라고 말하며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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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다음주에 눈물이 나야하는데..."라고 웃은 최화정은 "때가 됐다. 다음주 더 잘 들어주고 반가운 얼굴도 많이 올 것"이라며 남은 방송도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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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를 마무리하는 오는 20일(월)부터 6월 2일(일)까지의 2주간은 '최파타 패밀리 위크' 특집으로 꾸며진다. '장미쌀롱', '목동 연애 연구소', '내 멋대로 넘버7' 등 추억의 코너를 함께했던 고정 게스트 김영철, 육중완 밴드, 연애 전문가 김지윤 등 '최파타'를 함께 만들어온 게스트와 그 시절의 코너도 재현해보며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더불어, 주영훈, 송은이, 홍진경, 김숙, 성시경, 하정우, 박성훈 등 최화정 DJ와 뜻깊은 인연을 가진 게스트도 참여해 '최화정의 파워타임' 마무리 방송을 빛내줄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