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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3일 소속사는 김지원의 데뷔 14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초 팬미팅은 오는 6월 22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하루만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공연장이 약 400석 정도의 규모라는 점에서 팬들의 아쉬운 반응을 불러모았다. 결국 소속사 측은 고심 끝에 팬들의 바람대로 팬미팅 1회차 추가를 확정지었다. 이에 팬들은 "드디어 주제파악 했네", "빨리 공연장에서 만나고 싶어요", "해외 팬들도 기다리고 있어요"라며 열렬히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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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번 팬미팅은 김지원의 데뷔 이후 첫 팬미팅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김지원은 그동안 드라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아스달 연대기', '나의 해방일지', '눈물의 여왕' 등에서 배우로서 탄탄한 연기력과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 대체불가한 목소리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최근 종영한 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달성할 만큼, 큰 사랑을 받았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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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원의 첫 단독 팬미팅 '비 마이 원'은 오는 5월 20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