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박명수가 뉴진스 혜인의 부상을 걱정했다.
3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뉴진스(NewJeans) 세 번째 출연권 따낸(?) 애비진스"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서 박명수는 2번째 출연하는 뉴진스를 보고 반겼고, 뉴진스 멤버들 역시 "너무 보고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박명수는 멤버들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르며 소개를 하던 중 혜인의 부상을 걱정했다.
박명수는 "우리 막내 어디 있냐"라고 이야기했고, 다니엘은 "혜인이도 명수님을 너무 보고 싶었는데.."라고 전했다.
박명수는 "안타깝게도 우리 막내가 발등을 다쳤다면서요"라고 물었고, 뉴진스 멤버들은 "부상이 있었다"라고 혜인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박명수는 "젊으니까 금방 붙을 거다. 젊은 나이기 때문에 상처를 딛고 금방 일어 날 거예요. 저 같으면 뼈가 안 붙거든요"라고 셀프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니엘은 "저희가 원래 생각했던 게 있다. 전화를 걸까도 생각했었다"라고 전했고, 박명수는 "해볼까요"라고 즉석에서 전화통화를 연결했다.
혜인은 바로 전화를 받았고, 박명수는 "우리 막내 혜인이가 안 와서 마음이 안 좋다. 빨리 완쾌하고 나중에 또 보자"라고 전화를 끊었다.
앞서 혜인은 발등 미세골절로 치료를 받아왔지만 결국 새 싱글 활동에 불참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혜인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왔으나 의료진으로부터 아직은 발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 하라는 의견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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