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틀 간 개최되는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 창원 공연은 김호중이 지난 14일 경찰에 입건된 후 처음으로 서는 공식석상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연 그가 공연에서 해당 사건과 관련해 어떠한 입장을 표명할지 관심이 쏠린다.
Advertisement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마주 오던 택시와 부딪힌 뒤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혐의(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를 받고 있다. 사고 발생 3시간 뒤에 매니저는 김호중이 사고 당시에 착용하던 옷을 입고 경찰에 대리 출석했지만,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는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호중은 사고 17시간 뒤인 다음날 오후 4시 30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