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새로운 구단과 새로운 무대 위에서 펼쳐질 박기량의 복귀전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안무 점검 과정에서 박기량에게 뜻하지 않은 시련이 찾아온다. 선수 등장곡만 40곡 등 박기량이 새로 암기해야 할 안무만 무려 100개인 것. 특히 100곡의 안무를 단 3주 동안 외워야 하는 하드 트레이닝에 전현무조차 입을 쩍 벌리며 놀라워했다는 후문. 방대한 양의 안무에 박기량은 "하루 8~9시간씩 연습했다"라고 밝혀 녹록하지 않은 복귀전을 예고한다.
Advertisement
박기량의 안무를 매의 눈으로 지켜보던 서현숙의 "3일밖에 안 남았는데 안무 틀리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박기량이 연이은 실수를 보이자 서현숙의 표정은 굳어진다고. 급기야 "집중 못 하세요? 이렇게 하면 무대 못 올라가요"라고 다그쳐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다는 후문. 과연 박기량은 복귀전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