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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은 지난 7일 열린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참석 후기를 전했다. 당시 침착맨은 유재석, 기안84, 나영석PD, 탁재훈 등과 함께 'TV부문 남자 예능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아쉽게 수상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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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떻게 보면 내가 백상 측에도 좀 무례를 저질렀을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내가 백상을 잘 모르니까. 근데 진짜 몰랐는데 어떡하냐"며 "초대해 주신 건 영광이지만 그냥 가고 안 가고는 자유가 아닌가 가볍게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나가게 됐고, 그 후보를 듣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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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디를 돌려도 그냥 다 연예인이더라. 영화에서 보던 영화배우, 영화감독들이었다"며 "탕웨이 님을 실제로 가까이서 봤는데 아우라가 다르다. 다들 왜 스타라고 말하는지 알겠다. 백상에 가면 그 주변이 다 번쩍번쩍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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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