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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후 김숙은 "얼굴이 아직 안 돌아왔다. 약간 돌아왔나"라며 전현무의 '바프' 후 얼굴을 살폈다. 이에 전현무는 "바프 찍을 때 71.5kg 였는데 오늘은 72.5kg다. 잘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지난주보다 얼굴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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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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