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주에는 뺑소니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이 사고 전 들렀던 유흥주점에 또 다른 유명 가수가 동석했던 게 확인됐다는 기사가 가장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17일 KBS는 "김호중이 사고전 들렀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유흥주점에는 소속사 대표 외에 래퍼 출신 유명 가수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보도했고,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의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경찰이 실제 술을 마셨는지 확인하기 위해 해당 가수를 참고인 조사 등을 진행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Advertisement
2위 : "김호중 사고 때 입은 옷 입고 매니저 자수"..뺑소니 혐의 속 공연 강행
Advertisement
4위 : "김호중 사고 전 '텐프로' 룸싸롱 갔다"→'초호화 전관' 변호인 선임
Advertisement
6위 : 이제훈, '최종 빌런' 김민재 사형대에 세웠다…'반장' 승진(수사반장)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