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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송승헌은 "유튜브는 수위라는 게 없냐? 담배 피는 건 안 되죠?"라고 신동엽의 19금 농담에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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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은 "내가 담배를 끊은 이유가 두가지다. 예전에는 축구를 하루 종일 뛰어도 숨이 찬다는 걸 느껴 본 적이 없다. 근데 어느날 조기 축구를 갔는데 5분을 뛰었는데 숨이 엄청 차더라. 내가 몸이 갔구나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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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철은 "신동엽 형님이 예전에 송승헌 선배의 담배 예의가 너무 바르다고 했다"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앞서 신동엽은 가수 선미가 나왔을 때 송승헌이 담배를 물고 열중쉬어를 하고 붙였던 걸 재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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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은 "조여정이 20살 때 송은이 누나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왔는데 '큰절 하면 돼'라고 하니까 진짜 큰절을 했다"라고 말했고, 모두다 안 믿는 모습을 보이자 "와서 해명을 좀 해줘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