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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강수지에게 "3~4일 전에 국진이 형을 만났는데 스케줄이 바빠서 수지 누나와 데이트를 못했다며 미안하다고 하더라"라며 하고 싶은 데이트를 물었다. 강수지는 휴양림 산책, 길거리 데이트 등 소소한 일상을 즐겨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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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가 "아~ (김)준호 씨가?"라고 놀라자 황보라는 "무슨 소리야! 너네는 네가 (짐을) 들잖아. 여기는 성격이 급해서 지민이가 다 든다"라고 폭로했고 김지민은 얼굴을 가리더니 "(김준호를) 포장해 주려고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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