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오연수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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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연수는 "오늘도 오운완"이라며 운동에 집중한 근황을 전했다.
오연수는 자이로토닉을 하며 몸매 가꾸기에 열을 올렸다.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이지만 여전히 탄탄하고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내 감탄을 안긴다. 타이트한 운동복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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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난도 동작도 무리없이 소화해 평소 얼마나 꾸준히 운동을 하는지 짐작하게 했다. 배우 황신혜도 오연수의 완벽한 자기 관리에 "멋져 멋져"라며 감탄했다.
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금토극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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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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