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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는 자이로토닉을 하며 몸매 가꾸기에 열을 올렸다.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이지만 여전히 탄탄하고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내 감탄을 안긴다. 타이트한 운동복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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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금토극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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