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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승헌은 "유튜브는 수위가 없나? 담배 피우는 건 안 되죠?"라고 물었다. 이어 그는 "예전에 우리 시트콤 찍을 때에는 담배를 피우며 촬영을 했다. 지금은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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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송승헌은 "내가 담배를 끊은 이유가 두 가지다. 예전에는 축구를 하루 종일 뛰어도 숨이 찬다는 걸 느껴 본 적이 없다. 근데 어느 날 조기 축구에서 5분을 뛰었는데 숨이 엄청 차더라. 내가 몸이 갔구나 싶었다. 또 그 당시 여자친구가 '오빠 담배 끊어. 오빠 입에 X냄새 나' 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날 바로 끊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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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