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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찔린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고, 4명도 흉기에 부상을 입었다. 6명은 흉기 난동을 피하려다 넘어져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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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후 학교 측은 학부모들에게 자녀를 데리러 오라고 긴급 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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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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