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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건물들이 강하게 흔들렸고, 일부 건물은 금이 가고 외벽 시멘트 조각들이 떨어졌다. 마트에서는 선반에서 병들과 진열된 제품들이 떨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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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 만초니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마을의 학교는 21일에도 휴교할 것이며 주민들을 수용할 임시 숙소가 마련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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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말과 10월 초 사이 1주일 동안 규모 4 이상의 지진이 두 차례 발생한 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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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피 플레그레이는 4만 년 전 지구 기후에 영향을 미친 폭발이 일어났으며, 마그마가 배출하는 가스로 인해 최근 활동이 재개되면서 주민과 과학자들의 우려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