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이경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21일 '테오' 채널에는 이이경 편 '살롱드립2' 영상이 공개됐다.
이이경은 장도연에게 자신이 광고하는 제품을 담아 선물로 건넸다. 이이경이 "신발을 가지고 올까 했는데 발 사이즈가 크다고 들었다"라고 하자 장도연은 "290mm 안 신냐?"라며 농을 던졌다. 장도연은 이이경이 이를 진담으로 받아들이는 듯하자 "250mm이야. 이 사람아!"라며 급 해명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이경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MC 자리에 대해 약 4년째 진행 중이라며 "MC 재질의 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했다. 파일럿으로 시작했지만 너무 잘 돼서 여기까지 왔다"라고 말했다.
장도연이 "보는 분들은 이이경 씨가 진짜 리액션을 한다면서 표정을 집중해서 본다고 하더라"라고 묻자 이이경은 "데프콘 형이 과할 때 제가 덜어내기도 하고 저는 표정 못 숨기겠더라. 사람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리액션이 다르다. 대본이 있지만 오프닝만 하고 나머지는 대본대로 안 한다"라고 짚었다.
또 주변에서 커플 매칭 결과를 물을 때 대처법에 대해 묻자 "결과를 엉터리로 알려주는 거다. 그러니까 그냥 안 물어보더라"라며 시청률 상승에 일조하고 있음을 알려 웃음을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