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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은 장도연에게 자신이 광고하는 제품을 담아 선물로 건넸다. 이이경이 "신발을 가지고 올까 했는데 발 사이즈가 크다고 들었다"라고 하자 장도연은 "290mm 안 신냐?"라며 농을 던졌다. 장도연은 이이경이 이를 진담으로 받아들이는 듯하자 "250mm이야. 이 사람아!"라며 급 해명을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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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이 "보는 분들은 이이경 씨가 진짜 리액션을 한다면서 표정을 집중해서 본다고 하더라"라고 묻자 이이경은 "데프콘 형이 과할 때 제가 덜어내기도 하고 저는 표정 못 숨기겠더라. 사람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리액션이 다르다. 대본이 있지만 오프닝만 하고 나머지는 대본대로 안 한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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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